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인천광역시는 우리 시 접촉자 총 77명(밀접 접촉자 : 5명, 일상 접촉자: 72명)에 대해 9월 21일 음성 확인 시 9월 22일(토) 0시를 기해 격리 해제 및 능동형감시를 종료한다.
그동안 인천시는 메르스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및 꼼꼼한 방역망을 구축하여 접촉자 100%(내국인 47명, 외국인 30명) 1:1 관리를 통해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격리로 힘들어 하는 밀접접촉자에게 심리상담 및 개인위생물품 등을 지원했다.
또한 시는 지리적으로 인천공항이 근접하고 있고 중동 지역 방문객이 일일 평균 약 1,200명으로 상시 메르스 유입 차단을 위해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메르스 의심환자( ‘18.1.1~ ’18.9.21 기준 총 25명) 발생시 인천시 즉각 대응팀이 출동하여 역학조사 및 환자 국가지정입원치료 병상으로 이송 등 상황발생시 질병관리본부, 검역소, 의료기관 등 신속한 공동 대응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의료기관 종사자에게는 접수 시, 진료 시 ITS (International Traveler Information System) 해외 여행력 정보 제공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중동 여행력을 확인하고 메르스가 의심될 경우 해당 지역 보건소나 1339로 신고하여 의료기관 감염관리 강화에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