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 인천시청(사진=로드뷰)인천시는 11월 12일 시청에서 자주재원의 주요한 역할을 하는 세입수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기 위해‘2018년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비중이 높은 인천시 7개 관련 부서와 군·구 부단체장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올해의 세외수입 과징현황 및 징수실적을 분석·공유하고, 징수 문제점 파악 및 징수율 향상 방안 등 세입 확충 대책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그 동안‘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군·구와 공동으로 일정별로 체계적인 체납 정리를 추진했다. 체납고지서 일괄발송, 각종 재산 및 채권 압류 등 체납처분을 강력히 실시하고,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2회, 4개월 운영하는 등 징수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9월말 현재, 시, 군·구 세외수입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징수액은 7,192억원(70.9%)으로 시가 3,921억원(89.8%), 군·구가 3,271억원(56.6%)으로 전년동기 대비 징수율이 각각 3.2%와 2.9% 증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우리시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군·구 부단체장과 市 세외수입 관련 부서장들의 그 간의 노고에 격려한다”면서, 특히, “연말 기간 중 각 부서에서는 올해에 발생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회계년도 폐쇄 전까지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