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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TTF LCC 국영광산 관계자 무연탄 제조장치 계약전 한국방문 - (주)천을 이엔지에서 개발한 무연탄 제조장치 기술 설명회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기사등록 2018-11-27 21:50:33
  • 수정 2018-11-27 2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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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정부는 심각한 대기환경 문제로 2019년 5월부터 유연탄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2014년도 부터 5년간 천을이엔지(박종만)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몽골 최대 자원인 유연탄을 활용하여 무연탄으로 바꿔주는 제조장치를 수차례 시연및 검사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11월 25일 몽골 국영광산 TTF LCC 타반톨고이 광산 중공업 부사장,국토부 부국장,환경단체 이사장,국영방송기자 外 5명이 5박6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다음달, 12월 (주)천을 이엔지(박종만)대표와 1차적으로 울란바토로시에 일일 200톤을 생산하는 무연탄 제조장치를 계약하기에 앞서 공장 실사및 무연탄 제조장치 기술 설명회를 듣고자 방문했다고 한다.


(주)천을 이엔지에서 개발한 무연탄 제조장치는 기존 중국에서 제조한 장치와는 다르게 환경 오염없이 대량의 무연탄을 지속적으로 생산할수 있으며 유연탄에서 나오는 마조토유를 별도로 추출하는 기술로 에너지를 재사용할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있으며 현재 사용하는 유연탄에 비해 열효율성도 매우 높다고 한다.


올해 12월중 계약을 마친후 2019년 5월까지 울란바트로 시에 시범설치이후 2019년 11월까지 10대를 추가로 계약및 설치 하기로 했다고 한다.


몽골 정부는 (주)천을 이엔지(박종만)대표의 무연탄제조장치로 인해 대기환경 오염 개선효과에 큰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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