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 (사진=인천시청)인천시가 29일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개최된 『2018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전국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는 매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사업에 대한 지식수준을 향상시키고자 개최하고 있으며, 우수기관은 심뇌혈관질환과 관련한 정책사업 추진에 적극성과 효과성 등을 중점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관을 선정한다.
인천시는 범시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은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임을 알리는 인식개선사업과 고위험군 관리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은영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인천시민들에게 맞춤형 교육상담 등을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홍보활동 등의 정책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건강인천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