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 인천시청인천시는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여 도시재생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원도심균형발전 도시재생정책협의회 구성을 완료하고 11월 30일 오후2시 인천시청(공감회의실)에서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정책협의회의 구성원은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군·구 대표 주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도시재생 관련 분야 전문가 등 각계 단체를 대표하여 총43명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기능으로는 도시재생관련 주요시책 및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의견 수렴, 갈등을 조정할 것이며, 신규 재생콘텐츠 발굴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 내용은 인천시 핵심 시정목표인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방안’에 대한 비전과 전략에 대해 위원들에게 설명이 있고, 자문안건으로는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강인모 재생정책과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시민 중심의 도시재생정책협의회 운영을 통하여 앞으로 원도심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관련전문가 등이 인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진정한 시민중심 도시재생정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