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 (사진=인천시)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신정만)는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송도 미추홀타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해권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를 비롯해,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충청남도 수산연구소,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등 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연구소의 연구성과 및 2019년 사업추진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광역 시․도 수산연구소간 상호 정보 교류 및 공감대 형성으로 수산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연구 성과 및 정보교류를 통해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새로운 업무개발로 수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지속적인 수산자원보존과 혁신적인 어업인들의 소득 창출을 위해‘18년 한해 꽃게 164만미를 비롯한 총 11종 470만미의 수산생물을 방류한 바 있다.
신정만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수산자원의 회복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가치창출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실질적 서해안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를 기대한다고”고 밝혔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