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 인천시청 청사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2월 18일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자문위원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문화유산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최종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시가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한 장기적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여 문화유산 정책의 역량 강화 및 신뢰성을 도모하는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증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도했다.
또한, 역사 및 문화 관련 전문가로 이뤄진 13인의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 등 주요사항에 대한 외부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2회에 걸친 보고회와 토론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제언을 반영하여 수립하는 중장기 발전계획은‘품격있는 역사문화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문화유산과 인간, 도시의 조화·공존’이라는 미션 아래 2개의 핵심목표를 설정, 4개의 대전략분야, 8개의 세부전략 분야를 체계로 한 다양한 세부사업 제안이 담겨있다.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보존·발전에 대한 미래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자 시행한 문화유산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인천의 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담는 첫 발을 딛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