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군은 집도읍 원도심과 울돌목 주말장터의 활력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7월부터 ‘토요 상설 버스킹 공연’을 실시한다.

또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의 7월 19일 개장으로 관광객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해 진도읍 중심 상권인 남문로 상가와 울돌목 주말장터에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을 추진한다.
버스킹 공연은 진도읍 원도심의 진도연합새마을금고 주차장과 울돌목 주말장터 공연장 등 지정된 장소에서 매주 주말 1회 30여분 진행된다.
공연자 모집은 오는 6월 28일까지 30일간 다양한 분야의 공연 예술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연자(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참여 가능한 공연 장르는 악기연주‧국악‧노래‧댄스 등 제한없이 무엇이든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진도군민은 물론 전국의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독립적으로 공연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야외공간을 활용해 공연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참가 신청서, 공연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진도군청 경제마케팅과에 방문‧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jindo1@korea.kr)로 접수 가능하다.
선정은 공연 계획서와 활동 실적 등을 바탕으로 대중성‧적합성‧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선정할 계획이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지역경제담당 관계자는 “7월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과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의 개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진도를 방문할 것이 예상된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많은 공연자, 단체가 응모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도대교 아래에 울돌목 주말장터를 새롭게 조성해 7월 매주 토‧일요일 상설공연과 체험 등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진도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도읍 원도심 남문로 상가에서 진도 아리랑 오거리 festa를 오는 7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야간에 개최할 계획이다.
군위 효령면 청년회·특우회,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가져
군위군 효령면 청년회·특우회(청년회장 장민환)는 지난 12일 2026년 효령면 신년교례회를 열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최규종 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신년인사, 이웃 돕기 성금 전달, 새.
의성군, 2026년도 신년 읍면 간담회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읍․면사무소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군정 신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군민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중심의 소통 형식으로 진행돼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의성군은 올해 ...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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