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취재진은 인공지능에게 대화 상대가 돼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인의 흔한 고민거리 3가지를 선별해 가상대화를 나눴다.
24시간 대기하며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는 존재다. 최근 한 조사에서는 인공지능에게 "위로를 받는다", "사람과 대화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응답이 이용자 중 60%를 넘었다.
최근 성적인 콘텐츠 생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플랫폼 '그록'에서는 좀 더 내밀한 대화를 나눴다.
요청한 적도 없는데 연관 이미지를 내보이며, 유료 구독 시 청소년 이용이 불가한 노골적인 말을 내뱉는다.
이용자가 원하는 것에 따라 만족도가 높을 확률을 계산한 언어의 조합이라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똑똑한 학습 도구가 되기도 하고, 중독적인 향락 수단이 되기도 하는 인공지능은 결국 이용자 자신이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존재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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