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도 제주시 제공
제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관 교육 프로그램‘신비로운 성(性)’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과정과 함께 성폭력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연습 과정이 포함돼 있다.
❍ 프로그램은 생명 탄생 과정과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구성되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의 만 4세 이상(2021년 이전 출생)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1시간 30분 내외이며, 신청 기관의 상황에 따라 일정 조율이 가능하다.
❍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매년 11월 접수 마감 시까지 연중 수시로 접수하면 된다. ※ 국가공휴일,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1단계) 전화협의: 교육내용 및 일정 확인(☎ 064-728-3499) (2단계) 신청접수: 교육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say3499@korea.kr) (3단계) 접수확인: 담당자 통화 후 완료 ※ 홈페이지: https://www.jejusi.go.kr/say/main.do |
❍ 한편, 센터는 ‘아동 ․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아동 ․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성교육 전문기관이며, 2024년 630건(7,715명), 2025년 258건(2,404명)의 성교육을 제공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지원은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일”이라며,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시기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제주도 보도자료
사회복지법인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홍유준 위원장은 9일(월) 오전 10시, 시의회 5층 위원장실에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걸) 및 노인복지협회(회장 이영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법인에서 운영 중인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급격한 고령...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 문수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현안 점검 현장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삼호동, 무거동)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3월 9일(월) 문수중학교(교장 박현읍)를 방문하여 교육환경 개선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7월 안대룡 위원장이 문수중학교를 방문...
국힘 의총서 "이대로 선거 못 치러" 지도부 성토…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민의힘이 9일 지방선거 대응 전략과 당의 노선을 논의하기 위해 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한 의원들의 성토가 쏟아졌다. 장동혁 대표는 별다른 발언 없이 의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3시부터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진행 중이다.이번 의원총회는 당초 송언석 원내대표가...
담양군, 행정통합 속 담양 발전 전략 모색… 상생토크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 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행정통합에 따른 담양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이 가져올 지역...
담양군, 군 복무 청년 상해 단체보험 시행… 사회안전망 강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군 복무 청년 상해 단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청년들이 복무 중 불의의 사고나 질병을 당했을 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
담빛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 ‘온누리’,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펼쳐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봉사동아리 ‘온누리’가 지난 7일, 담양군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방문해 보호 동물을 위한 돌봄 봉사활동을 펼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온 세상에 따뜻함을 전하자’는 포부를 가진 6명의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명절 전후 유기동물이...
새 출발 울산고운고, 사제동행 2박 3일 ‘길 위의 학교’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올해 3월 새롭게 문을 연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고운고등학교(교장 신미옥)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동안 학생과 교직원이 나란히 길을 걸으며 협동심을 기르고 삶의 방향을 깊이 생각하는 ‘길 위의 학교’ 활동을 운영했다. ‘길 위의 학교’는 교실 밖으로 나가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