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아림예술제위원회(위원장 안철우)는 지난 12일 거창근대의료박물관 정원에서 제2회 아림예술마당을 개최했다고 14일밝혔다.
옛 자생의원인 근대의료박물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어떤 이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또 어떤 이에게는 아픔의 시간이었을 수도 있는 추억을 공유하면서 고풍스런 정원과 함께 음악과 문학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어우러진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였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군의 대표 문학인 표성흠, 신중신 작가 등 관내 문학인 8명의 시와 소설 낭독과 복지관․삶의 쉼터․평생교육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기타연주, 교사들로 구성된 우크렐레 연주팀 등 아마추어부터 전문예술인까지 함께 무대를 즐기고 공연에 참가했다.
안철우 위원장은 “출연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림예술마당은 모두가 주인공이고 모두가 관객이 되는 실험적인 무대로 앞으로도 장르 불문, 전문성 불문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옥진숙 문화예술담당주사는 “아림예술마당은 생활 속의 문화를 실천하는 행사로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거창군의 정책에 부합하는 행사이다. 다른 예술 단체들에게도 축제행사 개최의 모범이 되는 행사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