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지난 26일 자매도시 성주군과 함께하는 미혼남녀의 달달한 만남 행사인‘쿡남쿡녀 펀(fun)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 내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남자 15명 여자 15명이 참가하였으며, 이태훈 구청장의 격려에 이어 커플케익 만들기, 레크레이션, 포크댄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하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짝을 찾는 기회가 되었다.

커플전문사회자의 진행으로 5시간 동안 함께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만큼 최종 선택에서는 4커플 매칭되었으며, 행사를 마친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참여자의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달서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결혼장려 사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실효적인 사업들을 개발하고 추진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매칭된 커플들이 결혼까지 이어지는 좋은 결실은 맺기를 바라며, 지역의 상생발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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