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 이곡2동(동장 강병걸)은 지난 10월 25일 성서보성화성타운에서 우리지역에 소재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기관인 국민연금, 달서지역자활센터,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대구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LH마이홈 센터 등과 협업을 통한 제1회 찾아가는 복지정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곡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지역의 복지자원 총량을 극대화하여 각종 사회보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9년에는 공동주택과의 협업을 통한 동아줄 사업으로 2019년 대구시 혁신 우수사례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 총 5개 부스 30여명의 전문 상담사들이 보건과 복지정보, 취업 및 주거복지정보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보장영역의 주민욕구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동기부여를 위해 다양한 체험부스인 한지손거울 직접만들어 보기, 가족사진 예쁘게 찍기, VR체험도 함께 운영하는 등 단순 정보안내에만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하였다.
이곡2동장은 “주민행복이라는 비전을 갖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에 산재한 공공과 민간의 자원을 활용하고 특히, 기관간 칸막이를 극복하는 등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함으로써 지역 주민들 곁으로 한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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