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유재원기자) =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23시 58분쯤 독도 인근 200~300m 해상에서 소방헬기 1대가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이 손가락이 절단되었다며 21시 13분경에 응급환자 이송요청 받고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대원들이 출동하여 23시 25분쯤 환자 이송하던중 환자 1명과 보호자1명 등 소방대원 5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소속대원중 한명은 천안함 침몰과 헝가리 유람선 허블레아니 침몰당시 파견되어 수색을 담당했던 배테랑 대원으로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현재 관계 당국에서 수색에 나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