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거창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거창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열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관(官) 주도에서 벗어나 푸드플랜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개진하는 말 그대로 민·관이 함께하는 ‘열린 착수보고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은 정부 국정과제로서 지역 생산 농산물의 지역 내 가공, 유통, 소비 그리고 재활용을 통해 농민들의 안정적 소득 보장과 지역민들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종합적인 계획이다.
착수보고회 진행은 용역업체가 푸드플랜의 필요성과 거창군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 실행 방향 등의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여성농민회, 농업회의소, 토종씨앗 수집 활동가, 농업인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제시했다.
류지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먹거리 실태조사 및 정책분석을 기반으로 우리 군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 비전과 연차별 실행계획 등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 기간은 금년 11월 초부터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용역기간 푸드플랜 아카데미, 푸드플랜 추진 민관협의체 구성, 공청회 등을 통해 계속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 군민과 함께 푸드플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