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11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9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9 취업박람회 개최 (네이버 캡처)
이번 행사는 에이치에스엘, ㈜떡파는사람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 21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경리사무, 생산현장, 물류관리,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80여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구인·구직 현장 면접 이외에도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정보 제공과 캘리그래피 등 부대행사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달서구는 올해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여성, 장애인 등 계층별 취업박람회를 3회 개최하여 100여명의 구직자가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2019년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일자리를 희망하는 모든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구인 업체들로 행사를 준비했다.
달서구청장은 “일자리 미스매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들에게 이번 만남의 기회를 마련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달서구가 취업 1번지로서의 위상을 높여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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