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에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대구달서구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들어간다.

달서구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달서구가 갖고 있는 고유의 선사문화와 더불어 최근의 관광환경 변화추세에 대응하고 달서구 관광제반 현황 및 여건분석 등을 통해 종합적인 중장기 관광비전 종합정책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최신 관광트렌드와 관광소비 패턴 분석으로 공원자원 명소화, 강소형 관광명소 개발, 선사테마 관광벨트 조성방안 등 기존 관광지 활성화와 두류공원과 이월드, 두류 젊음의 거리 연계 방안 등 단기적 전략사업과 중장기적 관광 비전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특히, 대구시에서 문화예술의 메카로 자리잡은 두류공원을 명품 도심공원,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추진 중인 두류공원 리뉴얼 사업과 연계를 통한 관광 콘텐츠 발굴과 관광홍보·마케팅 사업 발굴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대구의 지리적중심에 위치한 두류공원은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대구치맥페스티벌 등 축제의 메카 코오롱야외음악당, 83타워와 이월드, 체육시설 등 도심 속 천혜의 문화·예술·체육·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대구를 대표하는 공원이다.
달서구청장은 “이번 용역 착수보고회는 달서구를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단기적 전략사업과 중․장기적인 달서구 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한 비전사업의 시작이다.”며, “미래 다양한 관광수요에 적극 대비할 수 있는 용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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