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지난 10월 31일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가 난지 39일째인 8일 공식적인 구조활동을 유족들과의 협의로 잠정 종료되었다.
▲ 출처 = 네이버 (독도)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실종자 유족들과의 협의로 구조활동을 잠정 종료한다고 말했고, 사고 실종자 7명 중 이종후(39) 부기장, 서정용(45) 정비사, 박단비(29) 구급대원, 선원 A씨 등 4명 시신만 수습했다.
하지만, 김종필(46) 기장과 배혁(31) 구조대원, 선원 B씨 등 나머지 실종자 3명은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
한편, 해군, 해양경찰청, 소방청, 함선 13척, 항공기 5대, 잠수사 49명 등은 마지막 해상과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남은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다.
이 사고로 순직한 소방항공대원 합동 분향소는 지난 6일 대구계명대학교 백합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10일 계명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합동 영결식이 거행된다. 장지는 국립대전 현충원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