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대구시‘2019년 미소친절 시책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 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1,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에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올해 추진한 미소친절 시책을 평가해 대구 도시이미지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달서구는 미소친절에 대한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와 시민만족도 조사결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학교, 기관 등 찾아가는 미소친절 교육 확대, 시민모니터단과 함께하는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대구공업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외에도 서남신시장·달서시장·용산종합큰시장 등 시장 상인회 등과 미소친절 협약 등 유관기관․단체․주민이 함께하는 적극적인 미소친절 운동을 펼친 결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달서구는 민원행정서비스 및 업무처리 과정의 시민만족도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시민의 소리를 민원행정에 반영하고자 실시한 2019년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미소친절 운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공감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미소친절로 소통하는 밝고 정감 있는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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