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대명천 하류 수림지 주변 악취 민원 해결과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명천(대천교 하류) 준설 및 하상정비를 12월부터 6억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10월 대천교 하류 준설에 필요한 예산(시비) 6억원을 확보하고, 관계기관인 대구환경공단,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의를 끝마쳤다.
이번 공사규모는 보 철거 2개소, 퇴적된 슬러지 준설과 함께 하상정비 및 창포를 심어 그동안 악취발생 원인이 되었던 서부하수처리장 하수 유입부를 쾌적한 수변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명천은 대천교 하류에 퇴적된 슬러지로 인한 악취 발생으로 인근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으나 이번 공사를 계기로 인근 주민 및 파크골프장 이용자들에게 크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명천 준설을 통해 생태하천인 대명천 유지관리 및 주민들의 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수질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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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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