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올해 대구시 주관‘살피소 운영실태 평가’에서 2016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구시에서는 산하기관 및 8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해 관련 부서에 통보하는 살피소(시정견문정보보고제와 환경순찰)의 운영실태를 매년 평가하고 있으며 우수사례는 적극 발굴․홍보하고 문제점은 개선하기 위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달서구는 지난 10월까지 5만3,850건의 구정통보 제보와 3,422건의 환경순찰을 실시하여 공공시설물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적극 해결하여 2016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환경순찰 업무를 담당하는 청렴감사실에서는 쓰레기불법투기 야간 단속과 연계한 환경순찰을 실시하여 보안등, 공원등, 방치 생활쓰레기 등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주민불편사항을 우선 처리하여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기별 생활환경 안전위해 요소에 맞춘 테마별 환경순찰 실시, 주말 불법현수막 특별 환경순찰 및 달서구 직원들의 살피소 적극 참여와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 매월 ‘달서 환경살핌의 날’ 운영 등으로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다.
달서구청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현장중심 행정으로 주민불편사항 및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에 달서구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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