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대구시 ‘2019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8개 구‧군 성과평가’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8개 구‧군을 대상으로 바우처 사업인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집행, 사업성과, 운영방식 등 사업시행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부문에 달서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달서구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수요자 급증에 따라 다양한 계층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모집에 노력하였으며 제공기관 설명회, 담당자 교육 그리고 점검 등을 통해 사업운영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정수급 등 사회서비스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4가지 서비스(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등)를 2,812여명이 이용했다.
또한, 고용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약 400여명이 제공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특성과 이용자 욕구에 적합한 사회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주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구민이 함께 공감하는 따뜻한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