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지난 18일 달서소방서에서 달서구 보건소와 대구 보훈병원이 협업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건강상담실’을 열었다.
▲ 출처 = 달서구청
대구지방경찰청, 대구공군기지를 이어 올해 3번째로 진행된 ‘찾아가는 종합건강상담실’은 신체건강상담(체성분, 혈압, 혈당 측정), 일산화탄소 측정 및 금연상담, 정신건강상담, 도수치료와 운동처방 및 테이핑 치료로 진행되는 재활상담, 손씻기 교육을 주제로 하는 감염예방 체험과 영양상담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겨울철 건강관리는 평소 건강한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으로 단련되어 있지만,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실 · 내외에서 무리한 운동으로 부상이 없도록 신경써야 할 것이다.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보건소와 보훈병원이 프로그램 및 연계사업 지원, 홍보활동 등을 협력하여 구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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