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및 6개 유관기관이 지난 18일 두류1․2동 일원에서 연말을 맞아 난방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출처 = 달서구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및 6개 유관기관(한국가스공사 대경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경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대경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경본부,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직원 60명이 참석했다.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후원금 670만원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500장을 손수 배달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장은 “마음까지 얼어붙는 추운 겨울이지만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내년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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