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매곡정수장 시설개량공사 시행에 따라 매곡수계 상리(고)배수지 구역을 문산수계로 전환하여 급수 중단 없이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서구 비산5,7동, 원대동 전역과 북구 노원동, 고성동, 칠성동 전역 및 침산1,2,3동 일부 지역에 수계전환 작업을 실시한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9일 새벽 01시부터 아침 06시까지 서구 비산5,7동, 원대동 전역과 북구 노원동, 고성동, 칠성동 전역 및 침산1,2,3동 일부 지역 40,500세대에 수계전환으로 인한 수압상승(1.3㎏/㎠정도 상승)에 따라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매곡정수장 시설개량공사에 따라 매곡수계 상리(고)배수지 구역을 문산수계로 전환하여 급수 중단 없이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한다.”며 “수계전환에 따른 수압상승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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