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거창군은 최근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보행자가 많은 주요 교차로 및 횡단보도 주변에 16개의 장수의자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장수의자는 횡단보도 근처 신호등 기둥에 설치된 노란색 의자로 노인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앉아 쉴 수 있고 무단횡단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평상시에는 접혀 있다가 필요하면 펼쳐 앉을 수 있는 접이식 방식이다.
문재식 경제교통과장은 “관내 교통 약자들의 무단횡단 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으로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