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경남 합천군은 18일부터 2월 2일까지 영상테마파크 2020 동감(冬感)으로 공감(共感)을 부른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 일요일 6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쫀드기, 쥐포, 가래떡, 달고나, 팽이치기, 굴렁쇠,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연, 마술·풍선, 저글링, 버블,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먹을거리와 놀거리 그리고 공연 등 어린시절 겨울철 추억과 옛 향수를 느낄수 있다.

특히, 오광대의 원류 “합천 밤마리 오광대의 유래와 발상지”의 근거를 이 지역에서 오광대 놀이가 언제 형성되었는지 정확한 유래는 알수 없지만 관련자료 및 합천 홍보관, 농축산물 프리마켓 운영 등 합천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합천군 관계자는 “수려한 합천 영상테마파크의 겨울철 어린시절의 추억과 옛 향수를 느끼고, 이번 동감(冬感)으로 공감(共感)을 부른다! 라는 주제에 맞는 전 세대가 아우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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