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정식원 신임 대구서부경찰서장은 20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빈틈이 없어야 하며, 누구보다 경찰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은 여성ㆍ아동ㆍ장애인ㆍ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다."며 "피해자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며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남 창녕 출신인 정식원 서장은 대구고등학교와 경찰대학(4기)을 졸업했으며 1988년 경찰에 입문하고 2010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대구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남부서장, 동부서장 등을 역임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