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수성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대만 먀오리현 소재 호롱시까오탄띠 소프트볼장에서 첫 해외 친선 교류전을 가졌다.
▲ 대만 신주시에서 개최된 “제15회 죽참배 소년 야구 우승컵 경기대회” 개막식 기념촬영 사진
대만 신주시의 초청으로 지난 17일 “제15회 죽참배 소년 야구 우승컵 경기대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대만 신주시, 먀오리현 등 여러 도시의 리틀야구단과 5일간 총 8번의 친선경기를 가지며 스포츠를 통한 해외 친구들과의 소중한 우정을 쌓았다.
▲ 수성구 리틀야구단과 대만 신주시 리틀야구단이 친선 경기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구 리틀야구단은 5일간의 친선경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22일 타이완 북쪽 해안 지롱 서쪽에 위치한 야류해양국립공원 등을 관람하고 타이베이로 이동, 스펀역에서 소원을 담은 천등을 날렸다.
또한, 한국의 명동거리로 불리는 사문정 거리에서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등 6박8일간의 대만 일정을 끝내고 23일 대구공항으로 귀국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외 도시와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양 도시 어린이들이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보니 무척 기쁘다.”며 “해외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구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예술·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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