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 북구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으로 청렴북구 실현의 초석을 확고히 다졌다.

이번 평가는 전국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여 공공부문의 청렴수준 제고를 위해 2018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년간 추진한 반부패 정책의 이행 실적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7개 과제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특히, 다양한 청렴교육 강사를 활용한 청렴교육 실시 및 복지시설점검 팀 신설 운영으로 부패위험 제거 노력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반부패 청렴시책의 적극적인 노력이 청렴도 상승으로 이어져 2019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도 전년 대비 3등급이 상승한 2등급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앞으로도 구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청렴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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