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재단이사장의 갑질 논란과 여교사에게 술을 따를게 하는 등 문제가 된 학교법인 영남공업교육학원에 임시이사 8명을 선임했다고 대구시교육청이 밝혔다.
조속한 법인 정상화와 안정화를 위해 임시이사로 선임된 8명은 최봉태,박현미,최주희 변호사, 이승기 회계사, 배병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효신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종익 전 대구대륜고 교장, 김인섭 전 대구동부도서관장 등이다.
이들 임시이사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3년간이며 학교 정상화를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임시이사 선임 완료에 따라 이사회를 소집, 법인 정상화와 안정화를 위한 현안들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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