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시는 다음 달 6일부터 한 달간 ‘제6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

공모는 장애극복부문과 장애봉사부문 총 2개 부문으로 수상후보자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소재)하고 있는 시민 또는 단체이다.
‘장애극복부문’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해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장애인 당사자이며, ‘장애봉사부문’은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인권증진 등 장애인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사회의 귀감이 되는 시민이나 단체이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복지부문 비영리법인·대구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의 대구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도 가능하다.
추천서는 공모마감일(3월 6일 18:00)까지 거주지 또는 단체 소재지 구·군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구시는 공적심사위원회의를 구성하고 공모기간 추천 받은 후보자를 심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4월 20일에 열리는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할 예정이다.
김재동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을 위해 숨어서 봉사하며 희망을 나눠주고 있는 훌륭한 후보자를 많이 추천해 주시길 부탁한다.”며 “우리 지역 공동체에 따뜻한 등불이 되는 분들의 선행이 널리 알려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