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0 수성구형 행복더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 5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성구형 행복더하기 일자리 사업’은 실직자 및 미취업자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민간취업을 위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메이커 아카데미 매니저, 진밭골 야영장 캠핑멘토 등 총 31개 사업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공고는 3일부터 수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참가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이다.
만 18세 이상 수성구민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에 따라 참가자격 및 근무기간이 다르다. 임금은 시간당 8천590원이고, 4대 보험과 유급휴가가 지급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수성일자리센터를 통해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공공일자리를 통해 실무 능력을 키우고, 사업 종료 후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