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지난 1월 30일 오후 5시 30분 5층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생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달서구는 1월 23일 방역대책반(11개반)을 구성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질병관리본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중국을 경유한 유증상자에 대해 사례분류를 통한 사전 감염병 차단 및 초동 신속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은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야외 활동시 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고,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 폐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1339 또는 보건소로 우선 신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