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뉴스21통신) 박창남 기자 = 달서구는 5인 이상 주민 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는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이웃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개 분야 총 4,500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마을공동체사업 분야는 공동육아 및 공동텃밭 등 다수의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주민화합행사 분야는 마을축제, 마을음악회 등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마을화합행사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달서구에 거주하는 5인 이상 주민모임 및 단체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작성한 후 달서구청 총무과에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달서구 마을공동체위원회의 심의 및 선정을 거쳐 4월 중에 사업비가 지원되며 전문컨설팅단을 통해 사업추진과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달서구청장은 “마을 특색을 반영한 참신한 사업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