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거창군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학교급식에서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는 농산물, ‘Non-GMO 식재료’ 사용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에는 학교급식 Non-GMO 원년의 해 선포식을 갖고, 거창군 모든 학교 급식에 된장, 두부, 간장, 식용유 4종에 대해 Non-GMO 제품만 공급해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 얻었다.
이에 올해는 기존 4종의 식재료에서 사용량이 많은 콩나물, 고추장, 스위트콘 3종을 추가해 총 7종의 Non-GMO 식재료가 2월부터 공급되고 있다.
또한, Non-GMO 식재료 및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우수농산물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정현수 행복농촌과장은 “GMO없는 학교급식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우리 군의 의지”라며, “부모님들이 학교급식에 대한 부담과 걱정을 덜고, 학생들이 좋은 음식을 먹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급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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