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달서구는 3월 2일부터 12일(예정)까지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옆 학산공영주차장에서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 달서구청)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의사 2명과 간호사 12명, 군인 19명 등 37명이 근무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 사진제공 =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 달서구청)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면 문진표 작성부터 의사진료, 검체 채취까지 모든 것이 차량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검사시간이 1인당 종전 1시간 30분에서 5~10분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
특히, 검사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호 감염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고 검사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
달서구청장은 “코로나 19 검사대기가 길어지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게 됐다.”며 “검사대상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