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보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우수기관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은 금연치료 프로그램 참여인원 및 이수율 등 참여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부여하는 것이다. 마포구보건소는 2019년도 기준 전년도 대비 110% 상승된 금연약 처방율을 보이며 2년 연속 금연치료 부분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다.
이와 같이 마포구의 2019년 금연치료 실적이 타 기관보다 월등히 우수한 점을 인정받아 마포구보건소가 ‘2019년도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기관 인증서·인증패 수여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 금연치료 우수기관으로 공지되며 구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전, 금연치료 프로그램 희망자는 마포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치료자로 등록한 뒤 마포구보건소 1층 1차 진료실에서 8~12주 동안 6회 이내의 의사진료 및 상담을 받고 금연치료 의약품 및 금연보조제 처방전을 발급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방역 강화를 위해 보건소의 일반진료 업무가 잠정 중단됨에 따라 현재는 금연치료 프로그램의 운영 역시 힘든 상황이다.
이를 보완해 구는 「마포구 보건소 금연클리닉 비대면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금연클리닉 전화상담 ▲금연 단계별 지지 메시지 전송 ▲드라이브스루 방식 활용 니코틴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급 등을 통해 흡연자들의 성공적인 금연을 적극 지원하고 금연 실천의지를 독려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금연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지원에 어려움이 있기는 하나, 다양한 비대면 지원과 금연 교육 및 흡연자 과태료 감면제도 등을 활용해 금연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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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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