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5월부터 ‘경의선 책거리 Book on-Air’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경의선 책거리에서는 ‘온택트(Ontact : 언택트 생활에서 온라인을 통해 공연 등을 즐기는 방식)’ 형태로 문화예술콘텐츠를 강화해 더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올가을 경의선 책거리의 온라인 책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저자가 있는 날] 슛뚜&리모의 “감성 트래블로그”로 랜선 여행 떠나세요
‘여행이 우리를 떠났다’라는 말이 돌고 광고 문구로도 사용되는 요즘, 두 명의 여행 작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구독자 73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슛뚜’작가와 브런치의 1만 구독자를 가진 수채화 작가 ‘리모’가 만났다. 그림을 통해 풍경을 기억하고 추억 속 나를 떠올리는 시간을 나눈 영상이 오는 22일까지 ‘경의선 책거리 Book on-Air’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스트리밍 영상을 시청하며 채팅을 통해 소통할 수 있으며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모두의 예술놀이 – 놀까? 책이랑!] 자녀와 함께 즐기고 키트로 집에서 놀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힘들어지자 집에서 놀 방법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에서 차례대로 공개되는 5편의 놀이 영상을 추천한다. 땅따먹기, 공기놀이, 집속 숲탐험대, 칠교놀이 그리고 컵방울까지 다섯 가지 놀이를 통해 공감각, 숫자, 도형, 생태와 친해지는 시간을 제공하는 ‘놀까? 책이랑!’은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경의선 책거리 카페에서 무료 키트를 내려받아 집에서 영상 속 놀이를 따라한 뒤 오는 27일까지 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관련 동화책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 [책약국 프로젝트] 강혜빈 시인이 1:1로 당신의 고민을 들어주기 위해 책약사로 온다
책약국 프로젝트는 아프면 약국에 가서 약 처방을 받는 것처럼, 경의선 책거리에 책약사로 방문한 작가를 만나 독자가 마음 속 깊은 고민을 털어놓고 마음을 치유해 줄 책 처방을 받아간다. 시인이자 사진작가로 활발히 활동중인 9월의 책약사 강혜빈 작가는 삶의 단단한 용기를 주는 문장들과 함께 독자의 고민을 들어준다.
◇ [책학교 – 작가학교, 그림책학교] · [인문독서아카데미 – 건축X,인문X] 온라인 강연 개강
책학교와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온라인으로 개강한다. 책학교 ‘작가학교’는 시민이 직접 글을 쓰고 에세이를 출간하는 수업으로 김장환 출판컨설턴트와 함께한다. 책학교 ‘그림책학교’는 김효찬 작가가 진행하는 드로잉 수업으로 오는 2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주최·주관:문화체육관 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는 SBS ‘나의 판타집’, tvN ‘미래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현준 교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시집을 출간한 이병률 작가, 공감으로 소통하는 정용실 KBS 아나운서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강연자들이 진행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서울의 대표적 예술 지역인 “홍대”의 특성을 담아 우리의 삶과 새로운 주거 형태 및 건축에 담긴 문화를 이야기하며, 총 15회의 강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주민들을 위해 조성된 언택트 문화공간, 경의선 책거리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라며 “집에서 안심하고 가을의 풍성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