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자금 지원에 나선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23일까지 신규자금 1,500억원, 만기연장 1,500억원 등 총 3,0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신규자금 3,000억원, 만기연장 2,000억원 등 총 5,000억원의 특별자금을 11월 6일까지 지원한다.
이번 특별자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 및 해당 은행 영업점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며,거래기여도 및 신용 등급에 따라 우대 금리를지원받을 수 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추석특별자금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이와 같은 경영안정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