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 양평교육지원네트워크 청포도시와 별빛누리, 반딧불이 청년협동조합이 주최하는 <2020 양평 DRIVE IN CONCERT ‘MOON & RIVER’> 가 양평파크골프장 주차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관객 선정을 위한 사연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이며 입장을 희망하는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사연 주제는 가족의 이야기 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의 이야기 등이다. 입장 가능한 차량 수는 70대이며, 사연 접수는 PC 및 모바일로 접수(http://naver.me/xzTf3Yv1) 가능하다. 결과는 접수된 사연 중 감동적인 사연을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2020 양평 DRIVE IN CONCERT ‘MOON & RIVER’>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이 증가한 상황에서 가족 관계회복을 기대하며 기획되었다. 또한 거리두기 및 통제를 통해 방역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본 행사는 10월 24일 저녁 7시에 양평파크골프장 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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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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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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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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