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들이 편리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중화장실 5개소에 총 7대의 기저귀교환대 및 영유아용 거치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저귀교환대는 양화어린이공원의 남자‧여자 장애인화장실에 각 1대, 두리어린이공원 여자화장실에 1대, 다솜어린이공원 여자화장실에 1대, 구룡근린공원 남자‧여자 장애인화장실에 각 1대, 총 6대가 설치됐으며, 영유아용 거치대는 한마음어린이공원 여자화장실에 1대가 설치됐다.
최근 많은 아빠들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가족 단위의 야외활동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에도 불구, 이를 위한 편의시설이 뒷받침되지 않아 아이와 외출 시 불편을 겪는 일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구는 이용자가 많은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여자화장실 뿐만 아니라 양화어린이공원 및 구룡근린공원 내 남자화장실에도 2대의 기저귀교환대를 마련해 육아하는 아빠들을 고충을 덜어주고자 했다.
아울러 구는 앞으로도 관내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기저귀교환대와 같은 여성친화시설을 확대‧설치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구는 지난 2017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됨에 따라, 제도적 기반 구축과 행정조직 내 협업, 각종 정책 개선 등을 통해 양성평등적 관점에서 구 정책에 접근하고 이를 기반으로 양성평등을 실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BPA(Broad Parking Area) 배려 주차공간’을 새롭게 도입해 유아동반자를 비롯한 임신부 등 교통 약자에게 보다 넓은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내 동 주민센터 7곳의 공용화장실에 불법촬영 범죄행위를 차단하는 ‘안심스크린’을 설치해 이용자를 배려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여성친화시설의 설치가 남녀 공동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해 이를 계기로 주민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마포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