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천곡동 번영회(회장 최명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일(화) 동해시청 통상상담실에서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최명관 천곡동 번영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주변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였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사)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경로당 회원들과 4개 영농사업단은 동해시를 방문해 추운 겨울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604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외에 강남후르츠(대표 윤식우)에서도 150만원의 불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았지만 오히려 성금 기탁 건수는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로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농업 지원제도 개선 건의에 정부 후속 조치
▲사진제공:울주군의회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정부에 건의한 ‘FTA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중앙정부의 제도 개선 검토와 후속 절차로 이어졌다. 13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길영 의장(협의회 울산대표회장·사진)이 발의한 해당 건의문은 지.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저소득 청소년 위해 운동화 후원
대전 중구 목동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홍성옥 대장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