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축산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1억4천5백만 원을 포함해 16억3천6백만 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75개 시군구가 신청하여 23개 시군이 선정되었는데 강원도에서는 원주시와 고성군이 선정되었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악취민원 다발지역의 효율적인 악취관리에 한계를 느껴 기존 개별 농장지원에서 지역단위(시‧군 또는 마을, 축산단지 등)로 지원하는 체계를 전환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시행 전 전문기관인 (재)축산환경관리원의 컨설팅을 통해 악취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지역 및 농장 환경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 등을 맞춤형으로 설치함으로써 축산악취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이번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을 계기로 축산악취로 인한 축산농가와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깨끗한 축산업으로 이미지를 개선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힘쓰고 축산농가를 중심으로 한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 지역 붐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농업 지원제도 개선 건의에 정부 후속 조치
▲사진제공:울주군의회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정부에 건의한 ‘FTA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중앙정부의 제도 개선 검토와 후속 절차로 이어졌다. 13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길영 의장(협의회 울산대표회장·사진)이 발의한 해당 건의문은 지.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저소득 청소년 위해 운동화 후원
대전 중구 목동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홍성옥 대장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