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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김상래)는 다문화가족자녀가 가정 내에서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중언어환경조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지난 2월 베트남, 중국, 일본 다문화가정 8가정, 16명이 참여하여 가정별로 ‘이중언어 참여자 사전상담 및 언어발달 사전평가’를 실시하였고,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 및 효과성’을 주제로 하는 부모교육과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엄마나라, 아빠나라 동화책’을 제공하여 가정 내 이중언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3월에는 ‘엄마나라, 아빠나라 말로 키우는 육아법’ 부모 교육 및 ‘엄마, 아빠 말로 노는 엄마나라, 아빠나라 전통 놀잇감’을 제공하고, 7월까지 ‘엄마, 아빠가 만든 놀잇감으로 이중언어 사용하기’, ‘상담사와 이중언어 환경조성의 어려움 나누기’, ‘유아체조&체육활동을 통한 엄마, 아빠나라말 배우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 자녀가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자녀의 정체성 확립 및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 및 부모와 자녀 간의 의사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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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저소득 청소년 위해 운동화 후원
대전 중구 목동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홍성옥 대장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