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YTN news김무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18일 "실무협상에 또다시 방해꾼(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등장해 이 일을 그르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무성 전 의원은 이날 이재오 전 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의원은 이어 "당장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만나서 합의하고 빨리 여론조사가 실시되도록 해야한다. 오는 19일 넘어가면 두 후보 등록되면 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야권 후보 단일화는 시대적 소명이다 "며 "우리는 단일화가 무산된 데 심각한 분노를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어 "19일 이후의 단일화 협상은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두 야권 구성원들은 후보 단일화에 방해되는 어떤 상호비방과 인신공격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김 전 의원은 " 두 후보가 당장 만나서 결단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며 "실패하면 결국 안 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