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민의힘 제공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용단을 내려 단일화에 합의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2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들에게 소중한 시일 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해 일시나마 불편을 안겨 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태로 실시되는 선거임과 동시에 문재인정부의 지난 4년을 심판하는 서울 시민의 의사를 반영할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우리 정치사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선거라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서 인식하고 정부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내려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9일 야권 단일화 협상이 시작된 지 12일 만에 오 후보와 안 후보가 야권 단일화룰에 최종 합의했다. 오늘(22일)부터 여론조사를 실시해 이르면 내일 단일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