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YTN news 캡쳐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여사 등 청와대 인사 11명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는 오는 6월 6월 11~13일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뤄졌다.
또 이날은 만 65~74세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첫날로 문 대통령은 만65세 이상 국민 중 '1호'로 접종한 것이다.
청와대는 "대통령 내외는 대통령 전담병원(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기보다는 다른 대표단 구성원들과 함께 접종을 희망함에 따라 종로구 보건소에서 대통령비서실 직원 등 9명이 동행해 접종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부터 38만2354명을 대상으로 AZ 백신접종이 시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입원자 및 종사자 37만5061명을 비롯해 △1차 대응요원 757명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671명 △거점 전담병원 및 감염병 전담병원 865명 등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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