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서대문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관내 저지대 주택과 상가에 침수방지시설을 무료 설치한다.
구는 수해에 취약한 관내 230여 곳에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물막이판’과 ‘옥내 역류방지기’ 설치를 지원한다.
물막이판은 저지대 주택과 상가 출입구, 반지하주택 창문 등에 설치해 비가 올 때 노면의 물이 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한다.
옥내 역류방지기는 하수도 수위가 높아졌을 때 물이 실내로 거슬러 흐르는 것을 막는 장치로 화장실이나 싱크대 배수구에 설치한다.
이 장치는 평소 악취를 차단하는 효과도 낸다.
구는 희망 주민이 동주민센터나 구청 안전치수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 후 올 6월까지 침수방지시설을 집중 설치할 계획이다.
세입자가 신청할 때에는 건물주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저지대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라며 설치 후 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에도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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