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LS전선(대표 명노현)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20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1억원을 지정 기탁했다.
기탁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자녀 학원비 지원, 아동학대 피해가족 지원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으며,
이지예 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신 LS전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농업 지원제도 개선 건의에 정부 후속 조치
▲사진제공:울주군의회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정부에 건의한 ‘FTA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중앙정부의 제도 개선 검토와 후속 절차로 이어졌다. 13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길영 의장(협의회 울산대표회장·사진)이 발의한 해당 건의문은 지.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저소득 청소년 위해 운동화 후원
대전 중구 목동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홍성옥 대장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